히밥 대전 한국집 닭볶음탕, 묵은지와 오리지널 고르는 법·메뉴 가격

사진·영상 출처: 히밥 유튜브
히밥이 대전에서 맛본 한국집 닭볶음탕은 묵은지를 넣을지, 오리지널로 먹을지부터 고민하게 되는 메뉴예요. 영상 속 반응을 보면 김치의 새콤함과 매운맛을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선택 기준이 되겠더라고요.
닭볶음탕 맛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어요
히밥은 닭볶음탕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울에서 대전으로 찾아왔다고 해요. 방문 전에 예약했고, 식당에서는 마늘과 파가 올라간 커다란 닭볶음탕 냄비가 나왔어요.
2024년 6월 공개 영상이라 촬영 당시의 서비스가 지금도 그대로인지는 별개예요. 여기서는 히밥이 실제로 이야기한 맛과 현재 지도에 등록된 방문 정보를 나눠 정리했어요.
묵은지의 새콤함이 좋다면 묵은지 닭볶음탕
히밥은 묵은지가 들어간 닭볶음탕을 먹으며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는 듯한 느낌이라고 이야기했어요. 김치 자체의 맛에도 좋은 반응을 보였고요.
평소 닭가슴살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곳에서는 가슴살도 촉촉하고 부드럽다며 맛있게 먹었어요. 달기만 한 양념보다는 감칠맛이 느껴진다는 반응도 나왔죠.
다만 먹을수록 매워진다고 했어요. 김치까지 매콤하게 느꼈으니,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이라면 영상 속 먹는 속도만 보고 순한 맛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
김치 신맛이 싫다면 오리지널을 골라보세요
히밥은 오리지널과 묵은지 중 하나를 무조건 더 낫다고 고르기 어렵고, 취향 차이라고 설명했어요. 특히 김치의 신맛을 좋아하지 않으면 오리지널을 고르라고 했죠.
묵은지 맛이 국물에 배어드는 쪽을 좋아하면 묵은지, 김치 신맛 없이 닭볶음탕을 즐기고 싶다면 오리지널로 생각하면 고르기 한결 쉬워요. 오리지널이 안 맵다는 뜻은 아니니 맵기 조절은 주문할 때 물어보세요.
마지막 볶음밥도 눈여겨볼 만해요
영상에서는 닭볶음탕을 먹은 뒤 볶음밥 두 개를 주문했어요. 사장님이 능이버섯밥이라고 설명했고, 볶을 때 쓴 기름도 참기름이 아니라 들기름이라고 바로잡았어요.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흩어지는 쪽보다는 찰지고 쫀득한 식감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볶음밥까지 먹고 싶다면 닭볶음탕에 공깃밥을 얼마나 곁들일지 먼저 정하면 좋겠죠. 촬영 때와 밥 구성이 같을지는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
메뉴와 가격은 이렇게 등록돼 있어요
2026년 10월 20일 확인한 네이버 등록 메뉴판 기준이에요. 메뉴판의 갱신 날짜는 표시되지 않아 실제 주문 가격은 매장 확인이 필요해요.
| 메뉴 | 등록 가격 |
| 닭도리탕 | 소 25,000원 / 대 35,000원 |
| 묵은지 닭도리탕 | 소 25,000원 / 대 35,000원 |
| 볶음밥 | 2,000원 |
| 공깃밥·면사리 | 각 1,000원 |
닭도리탕에는 공깃밥이 별도라고 적혀 있어요. 영상 속 큰 냄비가 일반 주문의 소·대 중 무엇과 같은 양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사진만 보고 인분 수를 판단하기보다는 방문 인원을 말하고 양을 물어보는 편이 정확해요.
대전 동구 한국집 위치와 영업시간
대전 동구 동서대로1652번길 23에 있는 한국집이에요. 지도에는 매일 10:00~22:00로 등록돼 있어요.
전화는 042-672-3433이에요. 영상처럼 미리 예약하고 싶거나 묵은지 메뉴를 먹으러 간다면, 방문 시간과 메뉴 가능 여부를 함께 물어보세요.
묵은지 특유의 새콤함이 당기는 날에는 묵은지 닭볶음탕, 김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오리지널. 히밥이 짚어준 이 차이를 기억해 두면 메뉴 고르기가 조금 쉬워질 거예요.
출처: 히밥 한국집 영상(2024.6.17)·한국어 스크립트,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메뉴판·영업 안내.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닌 영상 기반 정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