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구리 밀향기, 또간집 1등 김치만둣국 가격과 주차·영업시간

출처: 스튜디오 수제 또간집 · 밀향기 김치만둣국
구리에서 뜨끈한 만둣국 한 그릇 먹을 곳을 찾는다면 밀향기 김치만둣국이 눈에 들어와요. 풍자가 또간집 구리 편에서 세 식당을 돌아본 뒤 다시 찾고 싶은 집으로 고른 곳이거든요. 어떤 맛에 반했는지, 지금 주문하면 얼마인지부터 볼게요.
풍자가 고른 건 전골이 아니라 김치만둣국
방문 계기는 구리 시민의 추천이었어요. 김치만둣국을 꼭 먹어 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고, 실제 영상에서도 그 메뉴를 주문해요. 여러 명이 나눠 먹는 전골과 혼동하지 않으면 주문하기 쉽죠.
풍자는 국물을 먼저 맛본 뒤, 꼬리곰탕이나 오래 고아낸 사골국이 떠오를 만큼 진하다고 표현해요. 실제 조리 시간을 확인한 설명은 아니고, 국물의 진한 맛을 비유한 반응이에요.
김치·두부·고기가 어우러진 만두소
큼직한 김치만두를 잘라 먹은 뒤에는 김치에 두부의 고소함, 고기의 진한 맛이 어우러진 점을 이야기해요. 만두소에 국물이 스며들면서 정갈하고 깊은 맛이 난다는 반응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밥도 추가했어요. 남은 만두를 풀어 국물에 밥을 말고 김치를 곁들이는 방식이에요. 만둣국 자체로 먹다가 국물이 마음에 들면 밥을 더하는 순서로 즐길 수 있겠죠.
이날 방문한 다른 두 곳도 좋게 평가했지만, 최종 선택은 밀향기였어요. 매운 양념 요리보다 진한 국물과 김치만두를 좋아한다면 영상 속 취향에 더 가까울 것 같아요.
김치만둣국 13,000원, 둘이 먹으면?
| 메뉴 | 등록 가격 |
| 김치만두국 / 고기만두국 | 각 13,000원 |
| 떡만두국 | 14,000원 |
| 고기찜만두 / 김치찜만두 / 반반만두 | 각 9,000원 |
| 만두전골·얼큰 만두전골 2인 | 30,000원 |
| 전골 3인 / 4인 | 45,000원 / 60,000원 |
만둣국 두 그릇이면 26,000원, 반반만두 한 접시까지 더하면 35,000원이에요. 김치와 고기만두 중 고민된다면 각자 국물 메뉴를 고르고 찜만두를 나누는 방법도 있어요.
가격은 2026.10.20 확인한 네이버 플레이스 기준이에요. 메뉴 업데이트 표시는 10.15이며, 방문 시 달라질 수 있어요.
차로 가도 괜찮아요? 주차와 아이 의자
주소는 경기 구리시 아차산로 338, 흰색 1층 건물이에요. 네이버 지도에서는 장자호수공원역 1번 출구에서 약 858m로 안내하고 있어요.
매장 편의정보에 주차, 유아의자, 남녀 구분 화장실, 포장이 등록돼 있어요. 다만 주차 가능 여부와 별개로 남은 주차 자리까지 확인되는 건 아니에요.
평일 오후 4~5시는 쉬는 시간이에요
- 영업 매일 11:00~21:00
- 마지막 주문 20:30
- 평일 브레이크타임 16:00~17:00
- 주말·공휴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늦은 점심으로 찾아간다면 평일 쉬는 시간을 피해서 잡으면 돼요. 풍자가 먹은 메뉴가 궁금한 분은 김치만둣국부터, 함께 끓여 먹고 싶은 일행이라면 전골 메뉴를 살펴보세요.
맛에 관한 내용은 스튜디오 수제 ‘또간집 EP.109 구리’ 속 풍자의 반응을 정리했어요. 직접 방문한 후기는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