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을지로 인천집, 굴전·굴보쌈 가격과 칼국수 주문 팁

사진: 성시경 ‘먹을텐데’ 유튜브(2025.10.28).
을지로에서 굴보쌈을 먹을 생각이라면, 인천집에서는 굴전도 함께 눈여겨보세요. 성시경은 바삭한 전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이곳의 폭신한 굴전은 자꾸 손이 간다고 했어요. 현재 메뉴 가격과 굴 판매 공지, 칼국수까지 곁들일 때 참고할 내용을 정리했어요.
전에 먹었던 굴전이 생각나 다시 주문했어요
성시경은 보쌈과 뜨거운 칼국수를 먹으며 이야기할 곳으로 인천집을 찾았어요. 자리에 앉아 굴보쌈 대자와 굴전을 주문하면서, 이전 방문에 먹었던 굴전이 맛있었다고 먼저 이야기했죠.
영상 속 매장은 서울 중구 다동길 36, 2층이에요. 2026년에는 다동길 24-4에 2호점도 열었으니, 성시경이 방문한 곳을 찾는다면 주소를 맞춰 가세요.
굴보쌈은 5만원부터, 굴전은 2만3천원이에요
2026년 10월 20일 확인한 매장 등록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메뉴 정보의 최근 업데이트 날짜는 2026년 2월 11일이에요.
- 제육 굴보쌈: 중 50,000원 / 대 60,000원 / 특대 65,000원
- 굴전: 23,000원
- 조개칼국수: 10,000원
- 굴 없는 제육보쌈: 중 40,000원 / 대 50,000원
- 오이소박이: 15,000원
예를 들어 굴보쌈 중+굴전+칼국수 1그릇은 음식값 83,000원이에요. 술과 추가 메뉴는 별도예요. 이 조합이 몇 명에게 딱 맞는 양인지는 식사량에 따라 달라지니, 처음부터 모두 주문하기보다 보쌈과 전을 먹고 국수를 추가하는 방법도 있어요.
2026년 굴 메뉴 개시 공지도 올라왔어요
매장이 올린 소식에는 굴전은 9월 4일, 굴보쌈은 9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안내돼 있어요. 예전 영상만 보고 계절 메뉴가 있는지 고민할 필요 없이, 올해 판매 시작 공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굴을 꼭 먹으러 가는 날에는 당일 재료 소진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면 좋아요. 메뉴판에 있는 가격과 당일 주문 가능 여부는 따로 볼 필요가 있어요.
굴전은 바삭함보다 폭신한 옷이 매력이었어요
성시경은 굴전의 옷이 맛있다며, 오코노미야키를 먹을 때 느낀 폭신한 식감과 비슷하다고 설명했어요. 겉을 바싹 튀긴 듯한 전을 기대하면 다른 스타일일 수 있어요.
처음에는 바삭하지 않은 점이 낯설었지만 계속 먹게 됐고, 지난번 남은 것을 포장해 식은 상태로도 맛있게 먹었다고 했죠. 위 사진은 영상 속 굴전 접시예요. 굴보쌈에 기본으로 포함되는 전이 아니라 따로 주문한 메뉴예요.
보쌈은 곁들이는 재료를 바꿔가며 먹었어요
굴보쌈은 고기와 굴, 김치를 함께 먹다가 고기만 새우젓에 찍는 식으로 즐겼어요. 성시경이 좋게 본 건 마늘이나 양념을 더하며 자기 취향에 맞춰 먹을 수 있다는 점과 넉넉한 양이었어요.
오이소박이도 맛있다고 여러 번 이야기했어요. 다만 현재 메뉴에 별도 가격이 있는 음식이니, 보쌈을 시키면 무료로 따라오는 반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칼국수는 담백한 국물보다 강한 감칠맛 쪽이에요
성시경은 조개칼국수에 조개가 많이 들어 있고 면도 괜찮다고 했어요. 동시에 후추와 조미료 느낌이 강한 국물이라고 분명히 설명했죠. 슴슴하고 맑은 맛을 원하는 분에게는 취향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이에요.
영상에서는 배가 부른 상태라 칼국수를 나눠 달라고 요청했어요. 나눔 제공이 늘 가능한지는 주문할 때 문의하세요. 성시경은 함께 나온 신김치와 생김치 중, 국수를 먹어본 뒤에는 생김치가 더 잘 어울린다고 했어요.
브레이크타임과 예약 여부를 확인하세요
- 주소: 서울 중구 다동길 36, 2층
- 지하철: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에서 약 237m
- 평일: 11:00~22:00, 쉬는 시간 15:00~17:00
- 토요일: 11:30~22:00
- 휴무: 매주 일요일
- 전화: 02-776-6583
영상에서 사장님은 예약을 받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어요. 단체나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야 한다면 전화로 날짜·인원·예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굴보쌈과 폭신한 굴전을 함께 먹고 싶은 날에 맞춰 고르기 좋은 코스예요.
원본 영상 한국어·영어 자막과 매장 메뉴·영업시간·굴 개시 공지 대조. 확인: 2026.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