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상무 목포 명신식당 떡갈비탕, 구운 떡갈비와 다른 맛·가격·위치

사진: 맛상무 유튜브
떡갈비탕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달짝지근하게 구운 떡갈비가 국물에 들어갈 것 같죠. 맛상무가 목포 명신식당에서 먹은 음식은 그 예상과 조금 달랐어요. 다진 소고기를 뭉친 떡갈비와 진한 사골국물을 함께 먹는 한 그릇입니다.
목포에 가면 꼭 먹어보고 싶었던 한 그릇
맛상무는 2026년 8월 6일 영상에서 떡갈비탕의 맛이 궁금해 명신식당을 찾았다고 설명해요. 담양 떡갈비와 나주 곰탕이 섞인 것 같은 이름 때문에, 아는 맛일 듯하면서도 어떤 음식인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하죠.
주문한 떡갈비탕에는 큼직한 떡갈비와 뼈가 붙은 갈비가 보였어요. 영상 속 한 그릇의 구성이며, 고기의 개수나 크기가 매번 같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달콤한 구이보다, 소고기 맛을 씹는 쪽이에요
맛상무는 달게 양념한 떡갈비구이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다진 소고기를 뭉쳐 삶은 듯한 맛이라고 표현했어요. 씹을수록 육향과 고소한 맛이 올라오는 점을 좋게 평가했고요.
반대로 고기가 아주 부드럽지는 않고, 따로 먹으면 조금 뻑뻑하게 느껴진다는 말도 했어요. 국물에 충분히 적시거나 풀어 먹는 방식을 제안한 이유예요. 부드럽고 달콤한 구이와는 다른 음식으로 생각하고 가는 편이 기대를 맞추기 좋겠어요.
진한 국물, 하지만 간은 강하게 느꼈어요
국물에서는 진한 사골 맛과 강한 감칠맛, 약간의 단맛을 느꼈다고 해요. 동시에 국물만 먹었을 때 꽤 짭짤하다고 여러 번 언급했어요. 담백하고 심심한 곰탕을 좋아한다면 이 부분을 참고하세요.
영상에서 맛상무는 안내받은 대로 파무침도 넣어 먹어요. 넣은 뒤에는 파향과 고소한 맛이 더해지며 맛이 부드럽게 느껴졌다고 설명했죠. 처음부터 모두 넣기보다 원래 국물을 먼저 맛보고 조금씩 더해보면 차이를 느끼기 좋아요.
떡갈비탕은 16,000원이에요
10월 20일 확인한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에는 떡갈비탕 16,000원으로 안내돼 있어요. 영상에서 소개한 금액과 같고, 메뉴의 표시된 갱신일은 2026년 7월 9일입니다.
함께 올라온 메뉴는 곰탕·육개장 각 13,000원, 내장탕 14,000원, 수육 50,000원이에요. 맛상무가 이 영상에서 먹은 건 떡갈비탕이므로 다른 메뉴까지 같은 평가로 소개하지는 않을게요.
위치와 영업시간 확인하고 가세요
목포시 영산로40번길 10에 있어요. 전화번호는 061-244-0479이며, 현재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입니다.
매월 둘째 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가까운 날짜의 운영 변경은 아래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취향과 맞을지 영상으로 먼저 보세요
진한 국물과 씹을수록 고소한 소고기를 좋아한다면 궁금해질 메뉴예요. 다만 부드러운 떡갈비구이나 싱거운 국물을 기대한다면 맛상무가 짚은 식감과 간도 함께 보고 결정하세요.
출처: 맛상무 「이거 먹으러 목포까지 왔습니다」(2026.8.6), 명신식당 네이버 플레이스(2026.10.20 확인). 영상 설명은 협찬·광고가 없다고 안내해요.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닌 영상·매장 정보 정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