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원세끼 영등포 남쪽바다 작은섬, 5만 원 모둠회 구성과 식사 메뉴

사진·영상 출처: 김사원세끼 유튜브
회 한 접시만으로는 저녁이 아쉬울 때가 있죠. 김사원세끼가 소개한 영등포 남쪽바다 작은섬은 모둠회에 초밥, 생선구이, 매운탕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눈에 들어오는 곳이에요.
둘이 주문한 메뉴는 스페셜 모둠회 소자
2026년 10월 19일 공개 영상에서 김사원세끼는 두 사람이 스페셜 모둠회 소자 50,000원을 주문했다고 설명해요. 한 사람당 5만 원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주문한 소자 한 상의 가격이에요. 주류 가격까지 포함한 총액이라는 뜻은 아니고요.
밑반찬과 먼저 먹을 음식이 나온 뒤 본격적인 회 접시가 등장해요. 영상에서는 방어·우럭·광어와 멍게·전복을 소개했는데, 회만 먹고 끝나는 구성은 아니었어요.
회 다음에도 초밥·생선구이·매운탕이 나왔어요
회 접시 뒤에는 초밥과 된장국, 생선구이가 이어졌고 마지막에 매운탕도 나왔어요. 김사원세끼는 5만 원에 나오는 음식의 종류와 양을 이 집의 강점으로 여러 번 짚었어요.
맛에 대한 반응도 구체적이었어요. 초밥은 모양이 투박해 보여도 밥이 좋다고 평가했고, 구운 생선은 살이 촉촉하다고 했어요. 매운탕 국물은 칼칼하고 얼큰하다는 쪽이었고요.
다만 사진 속 생선 종류나 곁들임이 매번 똑같이 나온다는 안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영상에서 먹은 구성으로 봐주시고, 특히 방어처럼 원하는 어종이 있다면 주문 전에 그날 구성을 확인하세요.
분위기보다 음식 구성이 중요한 모임에
김사원세끼는 이곳을 오래된 동네 식당 분위기의 노포로 소개했어요. 세련된 데이트 장소를 기대하기보다는 편하게 회를 나눠 먹는 모임에 더 어울린다는 취지였죠.
영상에서 특히 높게 평가한 부분도 인테리어보다 가격 대비 음식 구성이었어요. 깔끔하게 꾸민 공간이 중요한 날인지, 이것저것 나오는 회 한 상이 더 중요한 날인지 생각하고 고르면 좋겠어요.
모둠회와 식사 메뉴 가격을 나눠 보세요
아래는 2026년 10월 20일 확인한 네이버 등록 메뉴와 메뉴판 기준이에요. 식사 메뉴 목록은 최근 업데이트가 2026년 10월 2일로 표시돼 있어요.
| 메뉴 | 등록 가격 |
| 스페셜 모둠회 소 / 중 / 대 | 50,000 / 70,000 / 90,000원 |
| 회정식 | 15,000원 |
| 특초밥 | 15,000원 |
| 초밥 | 10,000원 |
| 회덮밥·알밥 | 각 8,000원 |
등록 메뉴판에서는 식사 메뉴를 점심, 스페셜 모둠회를 저녁 쪽에 나눠 적어두었어요. 회정식 15,000원이 영상의 5만 원 모둠회와 같은 구성은 아니에요. 김사원세끼가 이번 영상에서 직접 먹은 메뉴도 모둠회예요.
가볍게 식사하려는 분은 회정식이나 덮밥, 둘이 앉아 여러 음식을 천천히 즐길 계획이라면 영상 속 모둠회 구성을 참고하면 되겠어요. 실제 판매 시간과 가격은 방문 당시 매장 안내를 기준으로 해주세요.
영등포시장역에서 찾아가는 위치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8길 2예요. 영상 설명에 나온 영등포동5가 26-3과 같은 곳이며, 네이버 지도에는 영등포시장역 3번 출구에서 187m로 안내돼 있어요.
확인 당시 지도에는 영업시간과 휴무일이 등록돼 있지 않았어요. 늦은 저녁 방문이나 별도 예약을 계획한다면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이 집을 눈여겨볼 이유는 회 자체뿐 아니라 초밥부터 따뜻한 탕까지 이어졌던 한 상이에요. 방문할 때는 스페셜 모둠회 소자와 그날 곁들임 구성을 함께 물어보면 영상과 비교하기도 쉽겠죠.
출처: 김사원세끼 영상(2026.10.19)·스크립트, 영상 연결 네이버 지도 및 등록 메뉴판.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닌 영상 기반 정리예요.

